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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서정희, 57세 나이 믿기지 않는 '완벽 민낯미모'
기사입력 2018.09.10 10:02:42 | 최종수정 2018.09.10 10: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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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우주 인턴기자]

방송인 서정희(57)가 민낯으로 놀라운 미모를 뽐냈다.

서정희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 민낯 어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서정희는 “저 지금 화장 하나도 안 했어요~ 요즘 생얼로 많이 다녀요”라고 덧붙여 민낯 임을 강조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모자를 쓴 서정희의 셀카가 담겼다.

57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서정희의 백옥 같은 피부와 모자를 써도 가려지지 않는 미모가 돋보인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와 민낯이~ 실화인가 싶어요”, “자연스러운 모습 보기 좋네요. 오히려 더 편해 보여요”, “정말 나이를 잊고 사시네요”, “관리도 관리지만 정말 타고나신 것 같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서정희의 민낯에 감탄했다.

한편, 방송인 서정희는 지난 2015년 개그맨 서세원과 결혼 32년 만에 합의 이혼했다. 지난해 방송된 KBS2 추석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백조클럽’에 출연해 변치 않은 미모로 화제를 모았다. 최근 딸 서동주와 다정한 모습으로도 눈길을 끈다.

wjlee@mkinternet.com

사진|서정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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