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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을영 PD에 '관심 집중'…박정수와 10년째 열애·정경호父
박정수 "정을영 PD, 서로에게 힘 돼 주는 관계"
기사입력 2018.09.14 10:03:21 | 최종수정 2018.09.14 17:5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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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을영 PD(오른쪽)는 배우 정경호(왼쪽) 부친이며 박정수와 10년째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정경호 인스타그램

[더팩트ㅣ강수지 기자] 배우 박정수가 정경호를 '아들'이라고 칭한다고 밝히면서 정경호 부친인 정을영 PD에 대한 관심이 쏠린다.

박정수는 13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예능 프로그램 '인생술집'에 출연해 정경호 부탁으로 최근 종영한 OCN 드라마 '라이프 온 마스'에 특별 출연한 사연을 밝혔다.

그는 "우리 아들 경호가 마지막인데 한 장면만 출연해달라고 부탁했다.

그래서 추억이 될 것 같아서 출연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정을영 PD와 박정수는 지난 2008년부터 10년째 열애하고 있으며 동거 생활을 하고 있다.

박정수와 정경호는 평소 서로를 '엄마' '아들'이라고 칭할 정도로 친밀한 관계다.

배우 박정수는 13일 케이블 채널 tvN '인생술집'에 출연해 정경호(오른쪽)를 언급했다.

/tvN '인생술집' 방송 캡처

KBS 소속인 정을영 PD는 지난 1986년 '이화에 월백하고'가 첫 작품이다.

이후 '목욕탕집 남자들' '부모님 전상서' '엄마가 뿔났다' '인생은 아름다워' '천일의 약속' '무자식 상팔자' 등 다수 히트 드라마를 연출했다.

과거 박정수는 한 인터뷰에서 정을영 PD에 대해 "방송계에 종사하는 사람이며 일하다가 만났다.

서로에게 힘이 돼 주는 관계"라며 "결혼하면 재산을 합쳐야 한다.

그러면 세금이 많이 나온다"고 결혼하지 않는 이유를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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