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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영상] '은밀한 거래' 신고 있던 스타킹 파는 女-사는 男 "혹시 변태?"
기사입력 2013.07.04 11:17:46 | 최종수정 2013.07.04 11:2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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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의 흔한 길거리 스타킹 판매' 영상이 화제다. / 유튜브 영상 캡처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스포츠서울닷컴ㅣe뉴스팀] 중국의 길거리에서 한 여성이 입고 있던 스타킹을 파는 영상이 논란이 되고 있다.

최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대륙의 흔한 길거리 스타킹 판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1분 50초 남짓의 영상에는 중국의 한 비오는 길거리 풍경을 담고 있다.

영상을 찍는 사람은 누군가를 한참 기다리다 미니스커트 차림의 한 여자가 오자 건물의 외진 곳으로 함께 간다. 이윽고 여자는 신고 있던 스타킹을 벗기 시작한다. 여자에게서 스타킹을 건네 받은 남자는 어떤 대화를 나누고 이어 영상은 끝이 난다.

'대륙의 흔한 길거리 스타킹 판매' 영상을 본 네티즌은 "저걸 왜 사지?", "신고 있던 걸 파는 여자나, 사는 남자나 이상하다", "변태같아", "별 걸 다 사고 파네", "윽 더러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콘텐츠운영팀 sseoul@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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